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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싸 9년째 쓰고 있습니다..
지난 6월달에도 구매했었고...
저는 그동안 잘 사용해 왔지만 다른 가족들은 몇번씩 말을 해도 가격이 비싸다고 한두번 쓰고 말았었는데요.
평소 치아건강을 자랑해오셨던 어머니께서 이제는 이가 시리고 잇몸이 아프시다고 하셔서 제가 쓰던 파인프라 치약을 드려서 사용하게 했습니다.
한 일주일 써보시더니 이것 좋은것 같다며 좀 더 구매하라 하셨습니다. 효과를 직접 느끼셨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침 7월 이벤트 도 있고 해서 10만원 이상 구매했습니다. 사은품으로 미니 치약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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