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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세줄요약..
1.사실 큰 기대까지는 안했다. 조금이라도 좋아지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2.지금은? 진짜 너무 매우 정말 만족스럽다.
3.실제로 느낀다... 여러가지 변화들을
저는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재발되는 충치치료와 치과행에 질려 버렸고... 우연히 네이버에서 충치 치료에 관해 검색도중 이 제품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제 성격상 여태 후기같은건 써본적도 없는데.. 이렇게 파인프라 치약후기를 남긴다는것은 그것도 길게... 제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감사하기도하고.. 앞으로 다른 치약 쓸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치약이라 부르기도 그렇습니다. 다른세제 쓸 일 없습니다.)
한달 두달 쓸 겨를도 없이.. 명현현상? 플라시보현상? 그런거 없이.. 그냥 딱 까놓고 솔직히 말해
딱 처음 대었을때가 확연히 기억납니다. 뭔가 일반 치약과 다름이 분명했습니다.. 애초에 "한달만 꾹 참고써서 조금씩 변화를 느껴보세요??".... 그게 이미 별 볼일없는 제품이라는 반증 아닙니까?
저는 성격상 애초에 아닌건 딱 아닌거라고 잘라 말하는 스타일입니다. 대부분 틀리지 않았고요..
과연 비싸게 돈주고 산 치약인데... 어떤변화가 있을런지
군대 전역후 최근들어 급속히 부식되는 이때문에(충치)...이제부터라도 이관리를 안하면 큰일나겠다는 두려움이 생겼고..
앞으로 기회는 한번이라 생각하고 철처하게 이관리 해야겠다는 목표로.. 실제 4월 14일부터 매일매일 구강 변화일기를 매일매일 간단히 메모한 것을 모았습니다.
-day1
택배를 계속 기다렸다. 밥은 한참전에 먹었는데 택배가 오고나서야.. 칫솔질을 처음 시작했다
메뉴얼대로 콩알만큼 짜서 칫솔질을 했다... 지금 글을 쓰는순간까지 아!! 진짜 이게 바로 이닦은 거구나 라는 기분이 든다. 그동안 절때 never.. ever.. 못 느꼇던 개운함이다.
이가 맨들맨들해졌고... 무엇보다 좋은점은 26살 학생인데, 밥먹고 나른하지가않다. 오히려 너무 개운해서 정신이 맑아서 집중력이 좋아진다.
그동안 2080 충치치약을 ㎢쨉. 분명히 다른 느낌이다.
-day2
그동안 항상 밥먹고나고 이닦고 세수하고나면.. 위장이 텁텁하면서 피곤했는데
상당히 식도부터 잇몸구석구석까지 개운하지 않은곳이 없다. 그런점이 너무 좋다. 진짜좋다.
-day3
칫솔질을 하루에 2번정도(점심때는 거의 안하는 경우가 많았음)하곤했는데
오늘 아침일어나자마자 아무것도 안먹은상태로.. 맑은 느낌을 찾기 위해서 바로 한번 했다.ㅋ
특히 예전에는 아침밥먹고 급하게 칫솔질하고 하루를 시작하면 속이 더부룩했는데
정말 상쾌하다는 느낌외에는 달리 표현할게 없다.
그러고보니 오늘 총 4번 이 닦았다. 아무 의무감 없이
-day4
현재 이 치료도 하는중이고, 인프라 치약도 쓰는중이고, 치실도 쓰는중이다.
살면서 이렇게 치아관리에 열정적인적이 없었다.. 확실히 이렇게만 관리하면 앞으로 치과갈일은 없겟다는 확신이 든다.
-day5
메뉴얼대로 콩알만큼 짜고 칫솔질을하고.. 2차로 아주극소량으로만 짜서 한번더 했다... 그대로 뱉기 아까워서 가글까지 했다.
진짜 누가 시켜서 가글까지하고 칫솔질을 하는게 아니라..
이게 진정 이를 닦는거구나!! 라는걸 몸소 느끼면서.. 개운함이 좋아서 본능적으로 오래 닦게되고, 가글까지 해서 꼼꼼하게 치약을 다 썼다.
-day6
어제는 야식먹고 술마시고 늦게 들어왔는데.. 평소같으면 귀찮아서 한번 대충 휘갈기고 말 칫솔질을..
정석대로 3~4분가량 했다.. 진짜 의무감이 없이 오히려~ 야식의 텁텁함과, 입안에 답답함을 빨리 없애고 싶어서 칫솔질을 꼭 했다.
상쾌하니 자연스레 곧장 나른해졌고 숙면까지 했다.ㅋ
-day7
아침먹기전에 자꾸 닦는다... 어차피 밥먹고 나서도 또 닦긴하는데..ㅋㅋ
잠자고 나서 바로 닦고 하루를 시작하는 느낌이 좋아서 그렇게 한다. ㅋ
-day 8~10
그냥 특별히 쓸 내용은 없다. 매우 만족하며 잘 닦고 있다.
-day 11
이가 잇몸에 견고하게 붙는 느낌이 난다.
치약안에 무슨 성분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잇몸과 치아가 분명히 견고해졌다. 뭐지ㅋㅋ.. 이를 세게 딱딱 거리면서 부딪혀봐도 전혀 아프지않고
딱딱딱 따따딱 ㅋㅋ 건강한 소리가 난다.
-day 12
잇몸 혈색이 좋아병 사실 별로 놀랍지않다. 이미 한 열흘쓰는 때부터?? 치약 정말 좋다는 느낌을 받았고 당연히 이렇게 될줄 알았다.
어쨋든 앞족 잇몸은 검은틔틔한 색이었는데, 복숭아색으로 건강해 보인다.
-day 13
엄마도 오늘 치과에 간다하길래 잠깐 치약을 써보라고 권유했다.
가격을 알고는.. 치약 비싼건 다 상술인데 왜 사냔다... 역시 안써보고 못느껴보면 모른다.. 딱 예전에 나와 다를게 없다.
사실 싸구려세제에 익숙해져있는것이 엄마잘못도아니고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없다. 당연하다.
-day14
치아 색깔이 약간 환해졌다.. 솔직히 말해 스케일링 하는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치아에 코팅이 된듯 윤기가 반들거린다.
시중에 다른 미백치약이라는건 그냥 판매용 헛소리일뿐.. 아무리 닦아도 그래도였는데.. 미백은 무슨미백..
치약에 한번더 믿음이 간다.
-day 15
오늘은 파인프라를 사게 된 계기가 되었던.. 충치어금니를 결국 떼워붙이는 날이다.
신경치료를하고 건강한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갈아내고.. 금니로 덮어씌웠다.
비용은 40만원.. 파인프라 치약을 2년만 일찍알앗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진짜진짜 많이 들었다.
-day16
그동안 내가 달라진점은
여태까지는 내가 충치생기면안되지 이닦아야겟다. 라고 의무감을 느끼면서 이를닦는 반면
요즘은 공부하다가도 답답하면 닦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도 닦고...
정말 도움이 많이된다. 원래 계획보다 더 자주 닦고 의외로 많이 짜서 그런지 벌써 치약이 다 써간다.(가족들도 그냥 좀 좋아보이는 치약인가보다하고 같이 ㎢命빱
나는 비록 이 치약을 얼마쓰지 않았다지만...(사실 솔직히 말해 오래 쓰고 말것도없는게.. 애초에 오래써야 쬐금씩 달라지는걸 느낀다고 한다면 그 성능에 의심이 간다는 반증 아니겟나..)
아닌건 시작부터 분명히 그 아닌 느낌이 나게 되어있고. 맞는건 분명히 그 맞는 느낌이 나게 되어있는 법이다..
so far i have brushed my teeth with hardly understand paste, I do appreciate to come across Fa-infra paste..
no more cavity, no more unpleasant feeling in my way..~!~!~! 진짜 나는 이 치약의 가뿐함과 상쾌함이 너무 좋다. 내친구들 에게도 소개해주고 싶다.
<총평>
처음엔 치약에 15000원을 쓴다는게... 솔직히 말하자면 "돈이 너무 세구나"... 아무리좋다한들 돈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건 사실이다.
또 겨우 치약하나가.. 뭐 비싸니까 좋기야 하겠지만 눈에띄게 뭐가 달라지는건 있겠냐라고.. 엄청 큰 기대까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가 점점 안좋아져서 무엇이든 조치가 필요했던 상황이었다.
지금까지 파인프라 치약을 메뉴얼대로 충실히 ㎞ 지금 나는 많은걸 느낀다.
왜 천원,이천원짜리 치약이 싸고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하는 것일까... 그 답은 이미 어릴때부터 그 가격에 너무 익숙해져있었기 문이다.... 그리고 싼 만큼 싼 세제효과만을 발휘할 뿐이다.(이제는 치-약이 아니라 세제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약을 써보지 않은 사람은.. 절때 세제와 진짜 치-약의 차이를 모를것이라고 장담한다. 나도 그랬으니까
계산적으로 생각해 보니 이득이면 이득이지 손해는 아니다..어차피 나는 여태껏 1~2년에 거의 한번꼴로는 항상 아픈 이 때문에 치과에 가게되었고..
방치된이가 아파지고 치과가 귀찮아서 늦어지며, 그때문에 치과에 갈때마다 20~30만원은 깨봅駭
치과에서는 신경을 죽이고.. 이를 떼운다. 이제와서보니 정말 그동안 관리를 못햇던 내가 후회된다. 어금니의 60%를 다 신경을 죽이고 떼운상황이다. 정말 후회된다.
항상 문제가 생기면 임시방편으로 막듯이 관리를 해온것이다.... 아직 26살인데 언제까지 이짓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밥먹고 칫솔질 잘하면 치과갈일이 없다는 그런 생각을 했고, 모두가 아마 그런생각을 할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결국엔 마음먹은대로 완벽하게 관리되지 않는다. 그리고 치과를 가게된다.
물론 이 닦는 습관도 관련이 있겟지만.. 정말 치약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것을 알았다.
요즘은 의무감때문에 이를 닦는게 아니라.. 상쾌함이 좋아서 이를 닦는다. 그래서 저절로 이를 잘 닦게되고 관리가 잘 되어가고 있다.
일반 치약이라는 세제제품으로는 이런 마인드를 절때 가질수가 없다.(어떻게든 의무감으로 닦아야한다.)
솔직히 아직까진 치약가격은 적응 되지는 않았다.ㅎ.. 가격이 세다고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시중에 저급세제를 쓸 생각은 없다. 진짜 전혀 도움도 안되는걸 그동안 왜㎢쩝이해가 안간다.
다음번부터는 좀더 아껴가며 쓸 생각일뿐.. 세제를 쓸 생각은 앞으로 평생 추호도 없다.
다음번부터는 좀더 아껴가며 쓸 생각일뿐.. 세제를 쓸 생각은 앞으로 평생 추호도 없다.
다음번부터는 좀더 아껴가며 쓸 생각일뿐.. 세제를 쓸 생각은 앞으로 평생 추호도 없다.
<청량감을 극대화하는 나만의 팁> 진짜 팁임.. 이런 방식대로 하는사람 없을듯
1.이 닦기전에 물을 입에 머금고(뱉지말고) 그 상태로 치약안바른 칫솔을 넣어서. 물과함께 1차적으로 닦아낸다. 이렇게만해도 대부분 찌꺼기들이 걸러내지고 실제 양치질에서 거품이 더 많이 나옴
2.이는 기본적으로 닦으면서, 칫솔반경을 평소보다 좀 넓혀서 잇몸도 닦고 어금니 뒷쪽도 신경써서 닦고,, 혀를 위로 올리고 침샘과 뒷쪽부분까지 슥삭슥삭 닦아내주면 지압도 되고 아주 상당히 시원함
3.마지막으로 거품을 그대로 뱉지말고 찬물을 입에 넣고 머금은 상태로 그대로 칫솔질을 한다.(상당히 추천하는 방식임)
4.치약을 아주조금 더짜서 마무리용으로 한번 가볍게 닦아낸다.(이건 매뉴엘에 있는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