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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형님과 이야기 하다 형수님이 잇몸이 좋지 않다고 해서 파인프라 치약과 치솔을 추천해 드리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답니다.
2017년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서 사용하기 전과 후의 저의 잇몸 건강은 확연히 달라진 것 같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잇몸의 중요성도 많이 모르고, 나이가 먹는다는 것도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40대 중후반이 되니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쯤 임플란트도 하고, 사과도 잘 씹지도 못 했을 것 같네요.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사용하면서 잇몸을 관리하다 보니,
지금은 언제 그랬던 적이 있나 할 정도로 잇몸이 건강하답니다. 몇일 전에 직장도 옮기고, 일도 좀 피곤해서 였는지 잇몸이 조금 염증이 생길 뻔 했는데
열심히 치약을 사용하면서 관리하니, 다시 많이 좋아졌어요.. 역시 치약은 파인프라네요....
너무 너무 좋은 치약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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