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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은 저만을 위한 물건 중의 하나였어요. 꾸준히 직장에서 점심양치질까지 파인프라로 애용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가족들이 같이 쓰는 치약으로 바꾸고 한달이 채 지나지 않아 잇몸이 많이 안 좋아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다시 파인프라 치약을 찾았네요. 꾸준히 잇몸 건강 파인프라로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