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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부터 우연한기회에 만나서 이제까지 잘사용중입니다 3대가 사용중인데 시간이 흘려 가는걸 모를정도인데 어느날 친정엄마가(83) 흘들리던 앞니가 안흘들린다고 하시는데 보아하니 잇몸이 건강해진거였어요 진덕하게 그냥 시간을보내다보면 좋은결실을 가져다주는 치약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