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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록을 보니까 2016년 구매이력이 있더라구요. 저는 지인을 통해 소개받아서 그이전부터 지인을 통한 구매나 굳이 여기 아니어도 타사이트에서 구매는 가능하니까 그렇게 이용을 쭈욱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좋다는 수입치약들 여러가지 선물도 받아서 사용해보고 직구도 해보고 잠깐씩 외도는 했지만 항상 파인프라는 구비해두고 병용했지요~~ 특히나 신랑이 잇몸이 안좋아서 임플란트 하는데 몇천만원 들인사람인지라........... 올해도 10년만에 또 3개하게되어 8백만원정도 깨먹네요. 그나마 병원에서는 잇몸관리를 잘한 편이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한다더라구요. 집에 보니 한 3개 남은듯해서 급한 마음에 또 10개 시킵니다. 딱 신랑하고 저하고만 이거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가격인지라.^^ 저도 이상태가 안 좋아서 파인프라로 유지중. 주변에 권유도 많이 해봤는데 이건 정상인보다 이가 아픈사람이 사용해야 그 효과를 느끼는 치약이라서 정상인들은 사용하다가 비싸니까 다시 일반치약으로 돌아가더라구요. 아무튼 말로 설명은 힘든데 계속 장기간 사용해볼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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