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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치약을 오늘 주문했습니다.
평소에는 치약이 떨어질 때 쯤에 하는 주문을 이번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하는 거지요.
오늘의 사용용도는 포장 후 지인방문 ㅎㅎㅎ
매년 명절이 돌아오면 해야 할 선물 품목 고르는 것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파인프라로 확 결정을 한 후로 그러한 갈등이 없어지고
그렇게 편하게 명절맞이 한 지가 몇년째 이어지고있네요.ㅎ~
치약, 비누, 맛사지폼, 칫솔, 삼푸...
꼭 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것이고
직접 써보고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제품'이라 지인들께 전파해야한다는 사명감(!ㅎ)까지 느끼며
마음을 전하고 있지요.
전에 어느분의 사용후기에
칫솔질 후 치간칫솔에 파인프라 치약을 찍어서 사용하신다는 내용의 글이 있어
저도 그 이후로 그렇게 하는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잇몸이 쫀쫀해지는 느낌.ㅎㅎ
정말 좋은 제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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