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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후반이고 아지까지 충치나 잇못질환으로 치과를 방문하거나 발치를 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런데, 최초 구입하기 평상시는 아주 가끔정도 찬물을 먹을 때 이가 시린다고 해야 하나, 저린다고 해야하나
(그 통증은 못 참을 정도는 아니고, 사람의 몸을 잠시 움찔 할 수 있는 정도) 아무튼 아주 미미한 정도였으나, 치약 구매 한달전부터 아무런 음식이나 음료를 먹지 않을 때도 움찔 할 정도의 아주 잠깐정도 통증(무거운 쇠 등을 치아에 살짝 충격을 가했을 때 정도의 통증?)이 반복되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이제 나이도 되고, 그동안 치과치료를 하나도 받지 않았으니 이제 신호가 오나보다 하고, 광고에서 선전하는 잇몸질환제를 복용해야하나 하다가, 인터넷을 검색하여 저와 같은 사례를 찾아보고 본 싸이트의 실시간 상담도 받아보고 치약 1개를 구입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또한 입냄새도 저감시켜 준다는 효과는 뽀나스 였구요.
최초 사용 1주일 정도 위약효과인지는 몰라도 그 전보다 그 기분나쁜 느낌을 받는 강도가 약해졌다는 느낌, 그리고 물을 마실때도 그 그런 통증이 뒷 따르는 횟수가 충분히 줄어든것 처럼 느껴 졌습니다.
2~3주 사용 후에도 그 통증횟수나 느낌의 강도는 줄어든 느낌은 들었으나 그 증상이 없어졌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제 증상이 병원을 통하여 잇몸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진단을 받은 것도 아니고, 또한 본 치약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인지 정확치는 않습니다.
다만, 평생살아오면서 이런 증상이 없다, 최근에 그런 상황을 맞다보니 치아에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군다나 관련 업종에 근무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객관적인 접근으로 치약을 연구 개발하였다는 믿음감에 치약을 구매하여 1달 보름정도 사용하였습니다.
이정도로 일반치약을 사용하고, 병원을갈까 고민하다가 다시한번 치약을 사용하고자 주문을 넣고
혹시나 이런 경험있는 사람들의 자문을 구할 수 있을까 글을 남김니다.
물론, 치약을 사용하며 병원방문도 해야겠죠.
PS.. 치약의 효과 중, 입냄새 부분... 충분히 그 정도가 작아졌다는 느낌입니다.
저는 가끔이지만, 음주나 피곤 등 과로시 편도에 편도결석이라는 황산화물이 자주 발생하고 입이 마른 상태에서 발표나 말을 많이 할 경우 결석 알갱이가 분리되어 나오곤 했고, 그 냄새~~
그러나, 치약 사용 후, 편도결석이 생기긴 합니다만, 분리되어 밖으로 배출될 정도의 상태도 아니고(아주 조금 생긴다는 것이겠죠), 냄새를 맡아봐도 냄새의 강도가 확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위 잇몸 질환을 차지하고라도, 편도결석류의 입냄새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추천할 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