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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는 아들이 여러번 치통으로 힘들어 했습니다 민간인이 아니여서 병원에 쉽게 갈수 있는 처지가 안되었습니다 나중에는 밥을 먹지도 못할 정도로 심했었지요 마음이 급해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니 치약이 기존의 의미와는 다른 약으로서의 효능이 있다고 한걸 보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아들에게 보내줬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많이 좋아져서 밥도 먹게되고 두달 후에 병원을 갈때는 많이 좋아져서 가게 되었답니다 따로 계시는 저의 친정 어머님께도 85세이신데 틀니때문에 아파하셔서 자꾸 틀니를 사용하지 않아 어쩌다 끼면 많이 아파 하셨지요 병원에서는 계속 껴야 좋아 진다고 하는데 자꾸 아프니까 못하게 되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해서 저희 아들 효과본걸 생각하곤 얼른 구해 드렸어요 틀니를 끼고 치약을 사용한지 2주쯤 부턴 아프단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구강 냄새도 많이 없어지고하니 정말 좋아 하셨어요 이제는 온가족이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가 아프지 않아도 미리미리 관리하는게 좋겠단 생각입니다 가격이 좀 비싼 편이지만 병원에 안가는 거 생각하면 싸다고 볼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