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치아가 튼튼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20대부터는 스스로 신경쓰고 조심하며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출산 후 파인프라를 알게 됐고, 그 후로는 쭉~ 딸과 함께 쓰고 있네요~^^
한번에 많이씩 사 두니 쌀 가득 있는 것처럼 배부르네요~
사실 양치 후 입안이 상쾌한 느낌은 다른 치약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파인프라의 장점이라면 부드럽고 매끈하면서 깔끔한 상쾌함이 느껴진다는 것이지요~
또 , 그 느낌이 오래 가기도 하고요.
몇 번의 개선 과정에서 질감의 변화는 있었지만 성분은 변하지 않은 것 같고, 양치 후 개운한 느낌도 변함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꾸준히 쓰고 있어요~^^
저는 한 번 양치할 때 두번씩 해요.
첫번째 적당한 양으로 양치질을 하고요, 그다음은 치실로 정리하고요.
마지막으로 부드러운 칫솔로 파인프라 치약을 아주 조금만 짜서 한번 더 마사지 하듯 양치합니다.
가격이 싼 건 아니지만, 그래도 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치약이 오래오래 저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전글 | 연말 가족선물용으로 구매 |
|---|---|
| 다음글 | 8년째 사용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