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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치약과의 첫 만남이 벌써 5년을 훌쩍 지났네요
돌이켜 보면 이 치약을 만나지 못했다면 내 치아는 어떻게 되었을까 사뭇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잇몸 염증으로 수술도 하고 3개월 마다 치주관리를 해도 3개월이 채 못돼서 잇몸에 피가 나고 많이 불편했는데
이 치약 쓴 후론 5년 동안 스케일링하러 병원 2번 다녀왔습니다
제 어머니도 잇몸 냄새로 마음 고생 많으셨는데 냄새가 싹 달아났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근간에 휴대용 작은 치약이 없었어 한달 정도 점심때 사무실에 다른 치약을 사용했더니 잇몸이 이상 증상이 생겨
얼른 바꿨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습니다 치약이 약입니다
어떤분들은 치약이 물처럼 흘러 내린다고 불평하는 분이 간혹계시는데 치약 효능은 그대로입니다
저와 궁합이 딱 맞는 치약입니다
저와 평생 함께 할 파트너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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