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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과 저치과 여러군데 가봤지만 발치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워낙 겁이 많은 나는 밤새 몇날 며칠을 인터넷 찾아보다 반신반의 하고 있던차 포기하는 심정으로 쓰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여직 어디만 가면 내 분신과도 같은 고마운 치약입니다.
당연히 발치하라던 치아은 아직도 성성하게 잘 쓰고 있고 심지어 다른 풍치까지도 치료 된듯 해요..
정말 이치약을 쓰고 나서 부터 어쩌다 피치못해 다른 치약을 부득이 하게 쓰면 헛 구역질이 나는걸 보면 그동안 내가 썻던 치약은 치약이 아니라 세정제 였다는 사실을 안뒤로는 내 가족은 물론 내 지인들애게 파인프라 전도사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교정하는 내 아들도 ,흡연하는 남동생도, 음주 자주하는 남편도 늘 지켜주는 파인프라 치약 고마운 치약입니다.
몇년 써본 결과 매우 만족이며 평생 함깨할 생각입니다.
처음에 거품안나는게 이상하시다는 분들!
천천히 눈을 감고 구석 구석 잘 닦다보면 매우 매우 개운함을 느낄것이며 익숙해질거에요.
저는 이제 거품나는 치약은 구역질이 납니다..
ㅎㅎㅎ
사랑합니다.
제우메디컬 파인프라.
몇년만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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