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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기 전의 치약을 써본 경험이 있어서 지금 판매중인건 치약도 많이 짜게되고 입안에서 줄줄 흘러내려 팔꿉치까지 흘러서 너무나 불편하고 닦은 느낌도 안납니다..거품이 안나니 오히려 칫솔질을 더 세개 하게되고 그러다 피까지 납니다..정말 또 구매하고싶은데 계속 이런상태의 제품을 판매하는한 구매하고싶지가 않습니다.그래서 요즘은 다른제품을 어쩔수없이 사용중이에요...흘러내리지않게 바뀌지 않는한 더이상 구매할 이유가 없다고봅니다...좋아하는 제품이였는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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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저는 발치 직전까지 갔던 상태에서 심한 명현반응을 한번 겪고 지금은 식사하기 불편하지 않을 정도까지 호전되었고 아내와 큰아들은 지금까지 치아나 잇몸에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를 따라 제가 바꿔서 사용하던 치약을 몇 달 사용한 작은 아들은 구내염도 생기고 살짝 잇몸도 아파와 2주 전에 저와 같이 파인프라로 바꿨는데 지금 거의 다 나았구요.
그래서 저는 될 수 있으면 그런 이유로 다른 치약으로 바꾸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3주 전에 새로 구입한 치약은 점성 면에서 작년에 구입했던 치약에 비해 많이 개선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