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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해 왔습니다.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왜 가끔 잇몸질환이 생기는지 조금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제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저 개인의 스트레스나 몸의 건강이 안 좋을때 수반되는것이 잇몸이 약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파인프라 치약은 계속 사용중인데도요.
혹시 더 좋은 치료방법이 있는분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만의 발견을 알려드리고자 몇자 적습니다.
제가 사실 성격적으로나 주변의 상황에 의해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치약을 사용하기 전부터 잇몸질환이 있었습니다.
입안의 환경도 아주 안좋아져서 매운음식이나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어김없이 잇몸에 상처가 따라옵니다.
이것이 반복되다 보니 허약한 잇몸이 되었지요.
그래서 이가 시린증상이 심해져 실온 온도의 물을 마실수 없을뿐더로 실온의 물로 양치도 할수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래서 치과에서 레진치료도 받아 봤구요.
레진을 씌움으로 인해서
접촉되는 잇몸이 사라지는 현상도 발견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치과에 가서 스켈링을 받으면서
"이가 많이 시리다"는 증상을 말했는데, 치과의사께서 진찰해 보고, 레진 9개를 권유했습니다.
그러나 전에 경험도 있고 해서
파인프라치약을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잇몸에 먼저 바르고
조금 후에 치솔질 하기를 4개월째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린증세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실온의 물로도 양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레진을 씌울 이유가 없어졌다고 봅니다.
요즘에 나오는 자두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이 치약을 잘 사용한 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 자신도 놀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꾸준한 바른 사용으로 잇몸치료가 가능하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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