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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년째 쓰고 있습니다 처음엔 잘 모르겠더라구요 워낙 아랫이가 많이 시려서 그냥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어느 순간 조금씩 괜찮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그래서 중독아닌 중독이 되어 계속 쓰고있습니다 이젠 이거 아니면 못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