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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지인에게 파인프라 치약을 소개 받고 다른 사이트에서 주문을 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일반 치약과는 좀 달라 낯설었지만 사용 하면 할수록 정말 웃음이 나는 치약이었습니다.
남편은 잇몸이 정말 좋지 않은데 이 치약으로 바꾼 후부터는 기대하지 않고 썼는데 좋아진 느낌을 받는 다고 말하더군요.
저도 치약이 뭐... 좋으면 얼마나 좋겠어... 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치아에서 피가 자주 나곤 했는데
지금은 훨씬 줄어든 느낌입니다.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계속 써 보려고 이렇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다시 치약 주문을 하고 후기까지 써 봅니다.
계속 건강해지는 치아를 기대하며 항상 치약을 쓸 때마다 여러 좋지 않은 성분들 때문에 쓰면서도 찝찝했었는데
파인프라는 모든 걱정은 내려 놓고 안심하고 맘껏 쓸 수 있는 치약을 만나게 해주어서 저에게 자유를 안겨 준 느낌입니다.
하루 세 번이나 사용해야 하는 치약 이젠 씐나게 팍팍 사용하겠습니다.
좋은 치약 만들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참!! 칫솔도 좋더군요~! 그리고 칫솔 통 하나는 필통으로 꾸며서 쓰고 있습니다 열고 닫기가 너무 편리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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