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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부터 사용했으니 오래되었네요.
혼자만 쓰기에 자주 주문은 못하나 한꺼번에 여러개 주문하여 주위분들 선물도하나
꾸준히 써야함에 비싸다는 느낌에 구매하지 못하고 싼치약으로 회귀하더군요
이의 중요함과 치과 비용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안타까울 뿐이죠.
2013년전 이 치약을 쓰기전에 22개의치아를 풍치로 잃고 틀니를 했으며
이치약을 사용한 이후는 치과에 한번도 안갔습니다.
지금도 1년에 한두번정도 컨디션이 안좋을때 잇몸이 쑤시고 아프면
이 치약을 물에 희석하여 잇몸에 충분히 가글도하고
아픈잇몸에 치약을 직접 바르고 하룻밤만 지나면 통증 없어지고 개운해집니다.
가글용으로 개발해 보셔도 좋을것같아요.
하여간 수년동안 나의치아를 지켜주는 고마운 치약입니다.
치과의사가 싫어하는 치약입니다.
파인프라 진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