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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약해서 매일 병원행이던 저에게 찾아온 파인프라치약
함께한지 어언 6년?
중간중간 업그레이이도 하면서 사용후기 보면 적응 못하시고 떠나시는분도 있던데 참 안타까워요.
저 또한 변화에 적응하면서 힘든점도 있었지만 항상 믿고 쓰고있어요.
치과는 정기검진만 다니고, 주변사람도 많이 소개해서 좋단소리 들으면 괜시리 제가 뿌듯...
나한테 돈되는거 하나 없는데 왜 그런건지.. ㅋㅋㅋ
내나이 벌써 50을 바라보고 있지만 죽을때까지 함께 가자 파프치!
좀 비싸서 낱개로 구매하다가 이번에 여유돈 생겨 좀 많이 샀더니 사은품도 많이 따라왔네요.
기쁨 두배~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아참~ 남편도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