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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급한 마음에 빨리 효능이 느껴지지 않는것 같아 불안함으로 비싸기만 하고 거짓말아닌가 하며
긴가민가하는 마음으로 사용하기 시작.
사용 2-3일만에 시린이나, 잇몸출혈은 멈추었고 지금까지 재발없음.
구취가 처음 사용할 때 조금 생기는 듯 하더니 명현반응이라는 말도 있던데 그 후 사라짐.
조금 피곤하거나 하면 잇몸이 붓고 염증처럼 벌겋게 변하던 잇몸으로 인해 이가 많이 드러날 정도였던
아랫니가 많이 좋아졌음.
병원가기 전에 한번 믿어보자하는 마음으로 구매했던 파인프라에게 현재는 많이 고마움을 느낌..
잇몸이 살아나는 느낌이라는 사용후기를 처음 보았을 때는 과장하기는....하는 생각을 가지고 구매하고
사용했는데 현재는 그 느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음.
이를 꽉 잡아주는 느낌이랄까.
전에 사용하던 치약처럼 매운기도 없고, 양치하고 1시간만 지나도 텁텁하던 것도 사라지고 파인프라로
양치하고 식사를 한 후에도 그다지 텁텁한 기운은 없는 것 같음.
특히나 자고 일어나서는 확실히 다른 치약과는 차별되는 느낌이 있음.
화이트닝 효과가 확연히 드러나진 않지만 열심히 사용설명서대로 따라했더니 아주 조금씩 효과가 나타남.
적어도 2개월정도는 사용을 해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함.
치석제거효과는 정말 좀 과장이지 않을까 했는데 3개월에 들어가던 어느 날 무언가 양치를 하던 중 입안에
딱딱한 무언가가 느껴져 뱉었더니 아랫니 중앙에 있던 치석이 제거된 것이 보임. 정말 놀랐음.....
사용설명서대로 따듯한 물로 치약을 콩알만큼 짜서 적신다음 한번양치하고 또다시 양치하기를 4개월차에
들어가는 오늘 추가구매. 이제는 두번양치하는 습관이 귀찮지도 않음....^^
매일매일 이가 튼튼해지는 느낌.
잇몸이 붓고, 양치만 하면 피가나고 이가 시리던 그 나날들....잇몸이 붓고 피가나는 것도 모자라 염증까지
생겨 병원가기 전 마지막 희망으로 접했던 파인프라 덕분에 4개월여가 지난 지금은 건강한 잇몸과 치아로
하루를 상쾌하기 시작~
영원히 함께할것만 같은 파인프라!!!
근데 가격은 좀 내려주셔요..박리다매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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