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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을 2016년부터 사용하고 있으니 벌써 햇수로 5년이 되었습니다.
5년 전, 서른 살 때 스케일링을 하러 치과에 갔다가 잇몸 나이가 40대 후반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양치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지 나이 서른에 누가 잇몸 관리를 하겠습니까. 그때 그 얘길 듣고 충격 받아서 부랴부랴 치약을 검색했습니다.
명절 선물 들어오면 집에 남아도는 치약만 쓰던 제가 치약을 찾아보고 사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렇게 파인프라 치약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처음 샀을 때 용량도 별로 없는데 비싸네 하면서 투덜댔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 저는 매년 같은 치과에 스케일링을 하러 가는데, 잇몸 색이 좋아지고 건강해졌다는 소리를 갈때마다 듣습니다.
지난 5년 간 해외여행을 갔을 때도 치약 만큼은 들고 다니면서 열심히 닦았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쓰다보면 다른 치약은 못쓰게 됩니다. 아무리 헹궈내도 입안에 치약이 남아있는 거 같은 이물감이 들면서 개운치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유난스러워서가 아니라 이 치약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됩니다. 왜 치약을 비싼 돈 주고 사서 써야 하는지 알게 되실 겁니다.
(사실 치과 치료비에 비하면 치약 15,000원 주고 사는거 비싼거도 아닙니다.)
제 주위 사람들도 저로 인해 파인프라 치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외박할때 어딜가든 들고 다니다 보니 주위 사람들도 자연스레 치약을 써보게 되고
또 제 얘기를 듣고 치약을 많이 바꾸기 시작했고, 그들도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치아의 건강이 오복 중에 하나라고 하지요. 꼭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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