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11년6개월....
아니..2개월이 지났으니 11년8개월..
그 시간동안 나와함께 지내온 둘째 냥이 콩이가 많이 아팠다..
큰 수술을 한 후 퇴원을 했고
현재 2개월간 병원을 다니며..지금도 케어중이다..
아픈 아이를 돌보느라..몸도 마음도 축나고..
스트레스로 인한 머리카락은 한움큼씩 빠진다...
힘들다.....
..........어?????
그런데 치과를 안 가고 있다...
언제나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면 항상 치아부터 치고 들어와 병원을 갔었는데...
치약을 바꾼지 1년...
단 한번도 치과를 방문하지 않았다...
하하하....나의 주치의가 되었다..
그렇다면..이렇게 빠지는 머리카락도..어떻게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샴푸를 처음으로 구매해본다...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두둥~~~
영역확장의 결과는...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