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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제대하면서 부터 이빨이 아파 치과를 1주일에 한번 정도 20년을 치과를 갔었습니다만,
이빨은 더욱 더 망가지고 치료 방법은 오로지 끍어 내고, 빼고, 이식에 임플란트 뿐이라고
겁을 주던 치과의사들 ~
만 3일만에 발치 직전의 이빨이 정상으로 돌아 왔는데, 과연 치과 의사들이 이 기적같은 치약을
모르겠습니까? 발치하기 전에 한번이라도 사용해 보라고 권유하는 치과의사는 없었습니다.
이빨이 아파 차과에 가면 치과의사들이 항상 하는 말, "이거 풍치입니다. 당장 빼야 합니다.
빼지 않으면 잇몸뼈가 다 내려 앉아 옆의 이도 다 빼야 하고, 나중에는 틀니 해야 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빼세요."
치과에 가서 나의 소중한 이빨 하나 빼는데, 10초면 끝납니다. 치과의사는 1만원 법니다.
물론 건강보험적용으로 2~3만원 더 받겠지요. 겨우 3~4만원 벌자고 한 개인의 소중한 이빨을
아무 주의 사항도 없이 그냥 빼 버립니다. 잇몸병이 걸려 잇몸이 벌겉게 부은 잇몸을 원인
제거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바로 잘라 내 버립니다. 하루 아침에 이빨이 발치되고,
잇몸은 잘려 거의 바닥이 보일 정도로 잔인하게 보입니다.
치과에 가는 것은 마치 도살장에 끌려 가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보병 출신이 이런
두려움으로 치과에 가는데, 노약자, 어린이, 여자분들은 얼마나 무습겠습니까?
어쩌다 겨울에 이빨이 아파 스케일링할 때면 막 스케일링한 자리에 차디찬 찬물이 뿜어집니다.
너무나 신경이 쓰리고 아파 좀 스톱하자고 하면, "뭐 이런 거 가지고 그럽니까? 다 끝나 갑니다."
끝날 때 쯤이면 눈에 눈물이 고여 있고, 어깨는 너무 힘을 주어 다름 날 어께가 결려, 아니 담에
걸려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아야 합니다.
20년 동안 치과에 가면서도 "왜 근본적인 원인을 고칠 수는 없는 것인가?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약은 없는 것인가? 결국 이빨을 빼고, 이몸을 이식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것인가?"
항상 혼자 생각하곤 했습니다.
이 암덩어리 같은 풍치는 잡는 방법은 영원히 없는 것인가? 치과에 가면 요즘은 치과 의사는 만날
수도 없습니다. 이빨 빼고, 임플란트 할 때만 있습니다. 치과에 가면 사무장이라는 여자 간호사가 앉아서
무조건 발치 하세요. 안 그러면 공사가 더 커집니다. 지금 임플란트 8개하면 되지만 1년 후에는 전체를
다 임플란트 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임플란트 하세요. 이럽니다.
그래서 가격을 물어 보면 최하가 150만원입니다. 아니 치아보험은 임플란트 1개에 100만원만 보상해
주는데 뭐가 150만원씩이나 합니까? 하고 물어 보면, 답변이 가관입니다.
"원래 임플란트는 100만원인데, 보장 기간에 따라 50만에서 100만원이 또 추가됩니다."
치과에 대기하고 앉아 있으면 임플란트 한 사람들이 다시 치과에 찾아 오는 경우가 태반인 것 같습니다.
임플란트를 했는데도 문제가 생기는 구나. 그래서 보장기간이 필요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갑니다.
요즘 임플란트 해 봐야 또 잇몸 문제로 하기 전과 똑 같다는 것을 치과가 스스로 자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 완벽은 아니지만 만 3일만에 발치 직전의 이빨이 정상 이빨과 똑 같은 상태로 돌아 왔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기적의 치약인 것 같습니다. 이 치약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지금 쯤 마지막 이빨 다
빼고 잇몸이식 수술 준비하고 있었을 겁니다.
잇몸이식도 부르는게 값입니다. 사람 잇몸뼈로 하면 더 비싸고, 소나 돼지 잇몸뼈는 싸다고 합니다.
당연히 사람 잇몸뼈를 이식할려고 하겠지요. 그러나 이 잇몸을 이식한들 무엇합니까?
또 풍치에 걸리면 흔들 흔들해서 결국 다 망가질 것인데 말입니다.
게다가 윗 잇몸이식은 아주 위험해서 잘 못하면 입천장을 뚫고 코로 연결되는 공간을 뚫어 버려
코와 입이 연결되는 아주 위험한 시술이라고 겁을 주기도 합니다.
20년 동안 치과의사들을 관찰해 본 결과, 그들은 원인 제거 보다는 당장의 기계값, 임대료 벌기 위해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 회전식 X레이에 최근 그런 기계 없는 치과 없을 겁니다.
그리고 지하철역 근처에 자리를 잡다 보니, 환자들이 가면 무조건 이빨 뽑으라고 합니다.
정말 드물게 정직한 치과의사도 있습니다. "당신 이빨이 가장 소중하고, 가장 오래 사용해야 한다.
자신의 이빨이 달아 문질러져 도저히 역할을 하지 못할 때까지 사용해야 한다."라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 치과의사들은 파인프라치약 모두 다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들은 함부로 이 치약을
환자들에게 소개해 줄 수 없을 겁니다. 저처럼 3일만에 발치 직전의 고름 위에 떠 있는 잇빨도 정상으로
원위치 시켜 버리는 치약이니 어떻게 환자들에게 소개 시켜 줄 수 있겠습니까?
아마 모든 사람들이 이 치약을 알고 있다면 치과 문 닫는 곳이 흔할 것입니다. 회전식 X레이 비용,
비싼 임대료, 이런 거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알고 있으면서도 환자들에게 소개 못 시킬 겁니다.
20년 경험으로 볼 때, 현재의 치과들은 잇몸질환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봅니다.
스케일링으로 이빨을 하얗게 하거나, 잇몸 잘라내기, 이빨 뽑기 등등 말고는 근본적인 원인균 제거
실력은 없다고 봅니다. 지금의 치과의사들은 기술자일 뿐입니다. 손톱 발톱 손질해 주는 네일아트와
다들 바 없습니다.
이런 단순 기술자들에게 나의 잇빨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원인 제거를 해 주는 곳이 아니면 모두
시간 낭비고 돈 낭비일 뿐입니다.
이곳을 찾아, 위의 제 글을 읽으신 분들은 아마 이빨 잘 관리하셔서 100세 이상 장수하실 겁니다.
정말 운 좋은 분들입니다. 20년의 고생을 단 5분여 만에 경헙했고,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를
알게 될 거니까요.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이빨 건강하시고, 100세 이상 장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당연히 이 치약을 만들어 주신 분들에게도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사용방법팁, 저는 먼저 음식 섭취 후 깨끗한 빈 칫솔로 음식물들을 살짝 살짝 제거 합니다.
그런 후에 파인프라치약을 받은 칫솔에 뭍혀 뜨거운 물에 치약과 칫솔을 살짝 담군 후에 사용합니다.
거품을 많이 내야 코팅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음식 찌꺼기와 같이 거품을 내는 것 보다는 먼저
대충 음식 찌꺼기를 제거한 후에 거품을 내면 더 잘 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따뜻한 물로
행궈 냅니다. 그리고 다 행군 이후에 다시한번 극소량을 뭍혀 다시 거품을 냅니다. 그러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잇몸 통증 있는 분들에게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거품내는데 빡빡 문지를 필요는 없겠지요. 살살 아래 위로 잇몸, 혀 입천장 등 전체를 거품으로 코팅
한다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미백효과를 극대화 할려면 한번 스케일링 한 이후에 계속 사용해 주면 그 깨끗한 상태가 계속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깨끗해 질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히 이
치약 사용하기 몇일전에 스케일링을 했기 때문에 그 상태가 계속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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