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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전 처음 접한 파인 그때 당시 잇몸 이상 징후가 나타나던 시점이었는데 치아와 잇몸건강을 유지하는 치약을 찾아보던 와중에
한양에 계신 여동생이 선견지명이 발동했는지 어느날 치약과 시커먼 칫솔을 선물을 받아 사용한 것이 파인과의 만남의 시작이었지요
칫솔질은 정성이라고 정말 최소한의 양으로 아껴쓰면서 100g 한개와 샘플 2개로 잇몸 이상 징후는 안녕을 고했지요
직접 홈페이지이 들어가 처음 구입을 할 때 에는 가격을 보고 구입이 망설여지기도 했었지만 자격이 충분한 치약이라는 생각으로 구입후
잘 사용했었는데 한동안 미백치약을 사용하는라 사용을 안했었는데...
와이프가 몇일 전 부터 잇몸이 통증은 없지만 붓기가 생긴후 가라않지를 않는다고 하기에 삼일치 잇몸약을 조제후 파인을 찾게되네요
예전에 믿음이 사라지질 않았나보네요
와이프가 파인과 친해져서 잇몸걱정으로 부터 해방 되어 늘 fine 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fine(라틴어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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