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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처음 이 치약을 만나고 나서부터 전혀 다른 치약을 써본적이 없습니다. 어릴때 이를 교정하느라 앞니를 갈아서 도자기 재질로 씌운이후부터는 잇몸염증으로 고생했더랬죠. 직장생활 하면서 항상 잇몸 염증 냄새에 내가 민감했고 대인 기피증까지 생길 지경이었는데 이 치약을 우연히 광고에서보고 속는셈치고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당시 가격으로는 상당히 비싼거였지만 잇몸질환을 혹시나 없애줄까 하는 기대감으로 구매했더랬습니다. 결론은 지금까지 정말 없어서는 안될 품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출장을 가도 병원에 입원해도 오로지 이 치약만 쓰며 엄마한데 까지...아니 주변사람들한데 소문없는 전파자가 되었고 지금까지 고맙다는 인사를 들어요. 물건 추천하기 쉽지는 않은데 이건 자신 있어요. 이벤트 참여하고자 쓰는 글이기도 하지만 정말 좋기 때문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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