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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해왔습니다.
갱년기가 지나고
그동안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에서 건강이 나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이가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가 시려, 좋아하던 과일도 충분히 먹지 못하고, 새콤한 김치도 먹기 힘들고, 여름에는 시원한 냉면도 시원하게 먹기가 힘들정도였습니다.
우연히 파이프라치약을 인터넷광고를 통해 알게 되어, 검색 그리고 사용후기를 꼼꼼히 읽어보고,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2주 사용도 안했는데 서서히 효과는 나타났습니다.
나이가 있어서인지 완전회복은 아니나, 음식을 섭취하는데는 그런데로 괜찮았습니다.
그러다가
아는 지인으로부터 좋은치약 소개를 받아서, 다른치약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시린이로 돌아가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다시 소지하고 있던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회복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좋은 치약을 만나는것도, 잘사용하는것도 행운인듯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잘사용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