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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SNS를 통해 알게된 파인프라를 사용한지어느덧 2년이 되어간다. 그전에는 모사에서 나오는 죽염치약을 오래 써왔다. 젊을때 부터 잇몸관리를 소홀히해서 웬만한 치약은 성에 차지않았다. 그나마 죽염치약은 다른 치약에 비해 잇몸이 비교적 편안했다. 그런데 파인프라를 반신반의하며 써 본 결과 다른 치약에서 느낄 수 없는 개운함과 상쾌함이 느껴졌다. 이제는 다른 치약은 쳐다도 안본다. 정기적으로 치과치료 받으며 사용하니 그 효과는 더 좋은듯하다. 어디 외부에서 잠깐 지낼 때도 파인프라는 반드시 챙겨간다. 이제는 동반자라는 표현이 맞는듯 싶다. 나의 치아 동반자. 파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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