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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생활이 불안정해지면서 평소 사용하던 항목들 중에 줄일수 있는 부분들을 줄여보려고 치약을 마트에서 파는 일반 치약으로 바꿨었습니다ㅜㅜ
당장 생활비를 걱정하며 살아야하는 상황에 일반 치약보다 몇배나 비싼 치약을 고집하는것은 사치라는 생각에 선택한 결정이었는데 2주 사용해보고 다시 돌아오고 말았어요~ㅜㅜ
파인프라를 썼을때는 양치하고 난 후 뽀드득하는 개운함이 느껴졌는데 일반 치약으로 양치하고 나서는 그렇지 못하고 며칠 지나니 잇몸이 좀 아파오는것 같았습니다.
신체에서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겠지만 치아만큼 소중한게 어디있겠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돈 아끼겠다고 괜한짓 했다가 치과가서 치료비가 더 드는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에 다시 파인프라로 돌아왔습니다~ㅎㅎ
변함없는 품질로 오래오래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