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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잇몽이 안좋아서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파인프라를 알게 되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잇몸이 약해서 피도 자주 나고 해서 좀 비싸지만 꾸준히 1년이상 썼더니 너무 많이 좋아졌습니다.
잇몽에 피나는 것도 없어지고요~ 그래도 파인프라 치약이 다른 치약보다 비싼편에 속해서 이제는 잇몽이 좋아졌으니 경제적으로 살아야겠다 해서 다시 일반치약을 썼는데 파인프라 치약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끼겠더군요~ 가끔 잇몸도 좀 안좋아지더라구요~ 파인프라 치약을 쓰고난 뒤의 개운함도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파인프라 치약을 쓰고 있습니다. 치아 한개가 8000만원의 가치라고 하더군요~ 싸구려 치약 쓰다가 이가 망가지면 최소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까지 비용이 드는게 미리 미리 예방한다 생각하고 이 치아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파인프라 치약을 쓰고 있습니다. 맨처음에는 저만 쓰다가 이제 가족이 함께 쓰고 있습니다.~ 내 이는 소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