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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히 흔들리던 앞쪽 아랫니가 아프기 시작할때, 아차! 싶어 치과엘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늘 있는 일 인듯,
"좀 일찍 오지 그러셨어요.,잇몸에 염증이 심해서 빼는 수 밖에 없습니다"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더군요.
시간이 없어 내일 오겠다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누 무서웠기 때문이었지요.
그날 밤 늦도록 여러가지 검색하고 공부 한 결과, 파인프라 치약을 찾아냈습니다.
치약이 약이 될수도 있겠다 싶었지요.
파인프라 치약을 쓴 지 삼일되는 날부터 통증이 가라앉고, 흔들리는 이가 덜 흔들리기 시작하더군요.
그 이후, 저희 식구들은 줄곧 파인프라를 쓰고 있습니다. 벌서 7년째 접어 들었군요.
가격이 비싼감은 있지만, 소중한 치아에 비할수는 없음을 잘 알기에,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저의 많은 형제들도 지금 파인프라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조카들에게도 보내쓰게 한 후, 지금은 저희들이 알아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이가 아프다는 지인에게 써보라고 주기에 사은품으로 주시던 휴대용 치약 칫솔 세트가 참 유용했습니다.
치약사러 들어와 생각난김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젊을때는 치아의 소중함을 잘 모르겠지만, 모든것에는 때가 있기에,
치아관리에 있어서는 가장빠른 시간이 " 때" 라는걸 이야기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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