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언능 제 짧은 사용후기 쓰고싶어서 글씁니당..
3월11일부터 사용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약3주정도 되어가는거 같네요..제가 어렸을때부터 치아가안좋아서 자랑은 아니지만 치아 치료가 안된이가 없을정도로 몇개빼곤 신경치료며 이도씌우고 정말 멀쩡한이가 없어요..그리고 엎친데 덮친격이라구 임신하고 치아가 많이 안좋아져서 잇몸도 곪아버렸어요..여기까지 오다보니 치약에 대해 검색하게 됐어요..
알게된 파인프라치약..애둘낳고 키우다보니 치약 한개에 만육천원 정도인 파인프라를 쓸까말까 잠시 고민하기도했죠..그래서 정말좋은지 여기저기 후기도 다찾아서 읽어보고 내린결정끝에 두개를 구입했답니다..
마침 친정엄마가 오셔서 본품은 비싸서 못드리고 한번 사용해보시라고 샘플을 두개드렸어요..전11일부터 사용하기 시작했구요..
아직 오래되진않았지만 이렇게 급하게 사용후기를 그것두 단말기를 통해 작성하는이유는 제가 방금 치과엘 다녀왔거든요..
저는 아줌마라 스케일링 하는 돈조차도 아까워하고 그래서 몇년전에
딱한번 한게 다랍니다..근데 오전에 잇몸 곪은거 치료과정 설명좀 들을까해서 다녀온건데 스케일링이나 다른곳도 괜찮은지 한번보자 하시며 제 치아를 보시더니..스케일링 하신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라는말에 깜짝놀랐답니다.. 한적없다 말씀드렸더니..제가 치아관리하는것보다 더 잘하셨네요 하시더라구요..전 파인프라 치약쓴거밖에 없는데말이죠..ㅎㅎ
3주도안됐는데 그말들으니 비싼치약 쓰는거에 대한 만족감과
뿌듯함이 생기더라구요.. 혀로 이를 만져보면 뽀드득..매끄럽구 상쾌하고 좋거든요..근데 스케일링 한지 얼마안됐냐는말에 넘 기분좋았답니다..
일단 3주간 사용후기는 여기까지인데 앞으로 계속쓰다보면
더좋아지겠죠? 거참 신통방통한 물건이네요
저희 친정엄마한테도 치과에서 이런소리들었다며 자랑했어요..
엄마도 더 적극적으로 샘플 써보라고..ㅎㅎㅎ
좀 더 써보고 또 더좋아진 증상들있음 다시올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