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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남편이 소개해주어 온가족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2009년에 앞니 1개를 임플란트 시술했는데 임플란트의 경우 나만 느끼는 특유의 냄새가 있는거 같았는데 이 치약을 사용하고는 불편감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파인프라 치약만 사용하여 기숙사 생활 등으로 집을 떠나도 파인프라치약만은 꼭 챙겨가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아이들에게도 큰 구강질환이나 치과 질환이 없는걸로 보아 치약 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 꾸준히 사용하려고 합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20g 치약 사은품 줄때가 참 좋았는거 같습니다. 주변 지인에게 소개하고 싶을때도 작은 치약을 내밀면서 소개가 가능한데 말로만 하기는 좀 그래서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더 작은 사이즈라도 사은품을 받으면 홍보에 더 좋은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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