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주변 동생 소개로 알게 된 치약..
주변 지인에게 소개도 많이하고
선물도하고...
지금 세번째 왕창 구매중...
이젠 다른 치약은 사용을 못 하겠네요..
뭐..중간에 묽어졌다는 느낌이 없지는 않았지만
성능의 차이를 못 느껴서 계속 사용 중입니다.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하는 사람은 없다" 는 말을 실감하며
100세까지 건치를 위하여~~
| 이전글 | 언제나 파인프라~^^ |
|---|---|
| 다음글 | 다시한번 느끼는 파인프라 치약의 중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