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쓰다가 선물받은 다른 치약들이 너무많아서 잠깐 다른치약으로 바꾸어 사용해더랬어요.....처음엔 다른 치약도 그다지 나쁜거같지않아서 남아있는 치약을 모두 소진하고 다시 구매할때는 파인프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었죠ㆍ
하지만, 일주일정도 사용후 내몸이 벌써 파인프라를 간절히(???)원했어요...ㅎㅎ
뭔가 개운하지않은 느낌...뭔가 어디선가 냄새나는느낌...뭰지모를 불안감에 다시 원래대로gogo~~~~~~~이제 다시 편안해졌어요...역시 나의구강건강을지켜주는치약은 파인프라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