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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제 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온적이 있어요 ㅎ 친구가 치약 좋은거냐면서 물어보길래
제가 설명을 했죠 . 몇년동안 약 처럼 쓰고 있는 치약이라 신랑이랑 같이 쓴다구요 ㅎ덧붙이면 저희 신랑은 치주질환이 많이 완화 되서 좋다고 늘 이야기하고 회사 에도 챙겨놓고 쓴다 말해줬어요
그 이야기 하고 얼마후에 친구가 치약을 주문해서 받은 치약 사진을 보내더라구요 .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제가 파인프라 직원이된 기분? 뭔가 가족이 된기분? 뭔가 뿌듯하고 기쁘더라구요 좋은것을 같이 안다는 것?
친구는 처음에 왜 거품이 안나냐 하더니 엄청 개운하고 깔끔하다고 했어요
사실 설명하기 어렵고 써보라고 했더니 사서 쓰기 시작하더라구요
ㅎㅎ
오랫동안 이 치약에 애정이 있어서 계속 번창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블랙 치약으로 바뀌고 나서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도 했어요 ㅎㅎㅎㅎ
뭔가 잘 알고 싶고 다른 지인에게 설명해 주고 싶어서 ...그런 마음이 들더라구요 ㅎㅎㅎㅎ
제 친구들이 이제 아이를 낳고 잇몸관리 하는 것에 대해 궁금해 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사고로 잇몸이 약해 진 상태에서 이 치약을 알게 되었고 저에겐 뭔가 구세주? 였지요.
치과를 수시로 다니는 저에게 의사선생님도 칭찬하고 이제 통증도 없어졌어요 ㅎㅎ덕분에 병원비 줄이고 있습니다. ㅎㅎ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 항상 추천하는 파인프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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