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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께 치약을 추천드리며 보니 세~상에나 2014년부터 파인프라를 사용하고 있었네요 처음 몇번은 반신반의라 회원가입도 안하고 구매했는데어느새 7년이 넘어가는듯 하네요^^
저... 뭐 하나에 꽂히면 계속 쓰는 그런사람 아닙니다 신상 좋아하고 핫하다는건 내가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변덕스러운 성격이에요
그런데 치약만큼은 '누가 좋다더라' 들이밀어도 귓등으로도 듣지않아요 다른건 필요없거든요ㅋㅋㅋ
거품많이 없을때부터 익숙한터라 요즘은 예전보다 조~금 자극적인듯 하지만 믿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안에 사용하는 약 이라는 신념 변치마시고 쭉 좋은제품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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