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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싼치약 썼다 돌아 오는 방황 안할래요

단** 2020-09-15 14:42:58 조회 162

처음 쓴지는 한 5년 전? 6년 전?이었는데.. 샘플만 이틀 써보고 와..무슨 이런 치약이 있지? 하고 놀랐어요

거의 빠지기 일보 직전이었던 어금니 아래 잇몸에 염증이 상당해서 너무 아프고 불편했었는데 이틀 쓰고 부었던 염증이 가라앉고 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파인프라 광팬이 되어 계속 쓰다가 회사에 동료 언니가 애X미 좋다고, 싸다고 꼬셔서 덜컥 사서 썼어요

처음에는 뭐 나쁘지 않네 하고 파인프라로 돌아오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치아가 들뜬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증상도 생기고(제가 그럴 나이이긴 합니다..), 뜨거운거 차가운 거 먹을 때 말도 못하게 시린 증상이 생겨서 파인프라로 다시 바꿨습니다.

한동안 파인프라 쓰다가..가격 부담이 좀 돼서 다시 남아 있던 그 타브랜드 치약을 썼습니다.

같은 증상이 또 생기네요 ㅠㅠ

치아 하나의 가치가 3천만원이라는데 싼 치약 찾아쓰다가는 치과 비용이 훨씬 더 들 것 같아요

이제는 파인프라 안 떠납니다 ㅎㅎ

아마 다른 치약 쓰는 걸로 좀 더 버텼을 수도 있는데 우리 딸아이가 한마디 하더라구요

"파인프라 쓸 때는 찬 거 먹어도 안 시렸는데"

그말에 아..내 돈 몇푼 아끼자고 가족 치아까지 관리가 안되겠다 싶어서 얼른 재주문했습니다.

다시는 바보 같은 짓 안하려구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