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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입안전체 치료할 생각으로 치과치료를 받고 있어요.. 그동안 관리안한거 치곤 괜찮다고 위로해야 할까요?ㅡㅡ
나중에 미백도 할까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다가 이 치약이 지식인 답글로 달려져 있는걸 봤고 어떤 분은 이런 정보는 알아만 두는것도 좋다 라고 하셔서 검색해 보고 2개 구입했어요.. 며칠 써보니 아직 모르겠는데 구취하나만큼은 짱 bb!! 이라고 느꼈어요..치과 치료한다고 엄마랑 통화하다가 엄마가 이런 치약 말씀하시는거보고 아는 사람이 꽤 있구나 했죠..
한세트는 치아 걱정하는 지인 드렸어요.. 다음날 이 치약 정말 괜찮은데 하시길래 잘 드렸다 했어요.. 혹시 여기서 말하는 명현현상 같은거 느끼셨다면 좀 그랬을텐데..괜히 주고 욕먹고 ㅡㅡ;;
이치약 다쓰면 재 구매 할텐데 소비자 입장으로 지금 하는 행사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미니치약이요..^^
담에 또 주문하러 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