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차림으로 양치할때도있지만
바쁘다보면 출근준비 다하고 양치하는데 솔직히
물처럼 질질질 흘러나오는 치약이 좋다고 말할수있어요?
티셔츠포함 상의는 물론이거니와 반바지도 정장바지고
청바지도그렇고 한번이상 치약액이 묻어서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솔직히 짜증날려고 합니다
쓸때마다 흐르는 치약액 아무리 성분이 좋다고해서
기본적인, 이문제가 해결되지않은한 호불호는 분명히 있을듯합니다
저에게는 처음 호감에서 요즘은 쓸때마다 비호감입니다
가족들 역시나 동감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