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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23부터 아니,
딴지마켓에서 먼저 주문하면서 사용했으니 더 오래되네요.
이번 주문 2020. 7. 28 치약은 깜짝 놀라면서 사용하게 되더군요.
치약을 누르니 ( 오랜 습관으로 살짝 누릅니다) 갑자기 쏟아져 나와 헐~.
이게 뭐지? 왜이래? 하면서 찾아보니
2020년 05월 21일 생산과 동시에 출시된 에이드 치약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숙성이 진행되어 점차 점성이 진하게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보관 상태나 보관 방법, 기간에 따라 단단하게 굳어질 수 있어
약간 묽게 제조하였으며 효능 면에서는 이전의 치약보다 더욱 개선되었습니다.
이런 안내문이 있더군요.
아~ 그랬구나 하며 안심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조심하면서 사용하게 되었지만 쏟아져 나오는 치약의 양 조절이 쉽지않더군요.
한달이 다 되어가지만 단단해지는 기미는 보이지도 않고
치약은 바닥을 보입니다.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해야 할까요?
농도에 개선이 필요합니다. 많은 양이 쏟아지니 사용하기에 아주 불편합니다.
파인프라 오랜 사용자로서 부탁드립니다.
제가 알린 많은 지인들에게 뭐라고 할까요?
그들에게 제가 미안해지는건 파인프라를 좋아하기 때문이겠죠.
부탁합니다. 첫 감동을 잊지않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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