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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파인프라 치약을 처음 구입하게 된 계기가 이빨이 흔들리고 였어요 사람들은 다 그렇잖아요 평소에는 소중한 것을 모르다가 아프고 힘들 때 건강함을 찾게 되잖아요
저 역시 평소에 아무치약이나 쓰면서 치과도 스케일링은커녕 10년동안 안가고 관리를 전혀 안하다가 통증이 시작되면서 치과를 방문했어요
치과에서 사진도 찍고 실물사진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어요 게다가 의사선생님이 이빨을 흔들었는데 흔들어지는게 느껴지는 거였어요.
처음에 이빨이 썩어서 아픈줄 알았는데 썩은게 아니라 잇몸이 문제였더라구요
카메라로 보니 전체적으로 잇몸자체가 부어있는 상태였고 잇몸뿌리가 내려앉은상태였고 이대로 가다가는 아픈이빨부터 차례로 뽑을수도 있다는 말씀에 좌절했어요ㅜㅜ
왜 치과를 멀리하면서 지냈나 하고 엄청난 후회를 했어요
아직 30대고 앞으로 100살까지는 70년이나 써먹어야하는데 벌써 이빨이 흔들리고 있구나하고 생각하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잇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관리법을 폭풍검색한 결과 !!!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게 되었죠!!!
처음 바꾼 것이 치약이었고 칫솔도 음파전동칫솔로 사용하게 되었어요
치약이 안좋다는 여러 가지 동영상도 보면서 아무치약이나 쓰지 말고 치약부터 하나하나 바꿔나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일단 가격이 다른 치약에 비해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앞으로의 70년을 보고 치과가는 걸 줄일수 있다면 별거아니라 생각하고 구입했어요
그래도 일반치약보다 적게쓰라고 해서 그렇게 쓰다보니 엄청 오래 쓴거 같아요
두 개를 구입해서 세달 정도 쓴거같아요 제가 하루에 4~5번 사용하는데 저정도면 가격도 착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맛은 일반치약과는 달랐어요 일반치약은 하고나서 심하게 화~~한느낌이 났고 음식을 먹으면 무슨맛인지 몰랐는데 이 치약은 화 한 느낌보다는 시원하고 상쾌한느낌이났고 자극이 덜아하는 느낌을 받아서 그 처음 사용했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잊을수 없네요
그리고 따듯하게 해서 하면 효과가 뛰어나다고 해서 꼭 정수기에 뜨거운물을 컵으로 받아서 담갔다가 사용했어요 습관으로 만드는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꼭 하고 있어요
치과치료도 다 받고 지금 3개월째 썻고 지금의 제 잇몸상태는 많이 좋아졌어요
흔들리는것도 90프로 이상 없어졌구요 가라앉은 잇몸은 어떻게 할수 없다고 하셨는데
잇몸색깔이 붉은 빛이 없이 칙칙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붉은 선홍색을 띄고 있더라구요
지금부터 잘 관리하면 70년은 아니더라고 몇십년은 쓸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재구매 합니다!!!
저는 이치약 광고문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이 치약으로 만족할수 없다면 지구상에 어떤 치약도 만족할수 없다 라는 문구요(맞나요??)
아무튼 저는 너무 만족하고 있구요 번창하시길 바라며
저의 진솔한 후기였구요!! 꼭 베스트후기로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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