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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가 오히려 경제적

두** 2020-08-14 14:58:24 조회 131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지 만 3년이 되어가면서 처음 파인프라를 접했을때를 돌이켜 보면 "와! 가격 만만찮네" 소리가 입에서 절로 나왔던 기억이 난다. 파인프라가 경제적이라 함은 나름대로는 이렇게 정의해 본다. 우선 가격대비 효능에 있어서 대단히 경제적이다. 일년에 두, 세번은 잇몸통증 때문에 치과를 들락거렸는데 요즈음은 파인프라를 알기 전 해 넣었던 임플란트 4개 사후관리 때문에 치과진료를 받는 것 이외에는 치과와 인연이 멀어졌다. 사후 약방문이긴 하지만 몇년 먼저 파인프라치약을 접하였다면 아마도 임플란트를 4개나 해 넣을 일이 없었을 것이다. 칫과의사인 친구녀석이 이런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제 아무리 고가이고 좋은 임플란트라 하더라도 충치먹은 자기 이빨보다 못하다" 그 다음은 사용량이라는 면에서 보면 최소한 저렴한 치약 대비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 인공계면활성제 투성이의 저가 치약을 사용하던 때는 칫솔길이만큼 듬뿍 짜서 쓰던 치약을 파인프라를 사용하고 부터는 취급설명서대로 처음에는 쥐눈이콩(서목태)만큼, 두번째는 쌀알만큼 사용하다보니 오히려 경제적인 것 같다. 즉 파인프라는 단성비(단순한 성능비교 즉 효능만 볼떄라는 뜻으로 말장난해 봄)뿐만 아니라 가성비도 탁월한 제품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