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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해 사위를 봤다.
딸이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어 일상을 공유하기는 힘들다.
결혼 한 딸의 집들이가 있어 남편과 하루 묵게 도었다.
내가 가져간 파인프라 치약을 물었고
그재야 파인프라 치약을 알렸다.
딸을 위해 치약을 주문했다.
건강한 몸으로 출산해야 할 딸
파인프라로 건강한 치야를 가졌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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