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잇몸의 구세주 라고 해야겠네요. 당뇨를 앓은지 17년째 된 저로서는 잇몸이 너무 부실해서 위에이는 거의다 뽑고 부분틀니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40대인 제가 틀니라니,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기 전까지 절망과 포기상태로 지냈는데 파인프라 치약을 만나고 난뒤로는 삶의 희망이 생겼습니다. 당뇨수치도 식후2시간후 120으로 정상수치이고, 무엇보다 하루3번 고박고박 잊지않고 하는 양치질 시간이 즐겁습니다. 파인프라 치약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구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