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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지인을 만날 때,
명절날 친인척에게 인사 차,
참으로 요긴하게 사용되어지는 파인프라 작품들 ㅎ
친구 딸이 얼굴 여드름으로 한창 예민해져 있다길래
사 놓았던 폼클렌저를 선물했지요.
그랬더니 몇일 전에 고맙다는 인사로 감자 한박스를 택배로 보내왔네요.
주고 받는 물품에 보태어 친구의 마음까지 느껴져 하루내내 기분이 좋았지요.ㅎ
가성비 최고라는 말.
이걸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요? ㅎ~~
이번 주 토욜에는
돌이 된 손자가 온답니다.
손님(? !!) 맞을 준비로 키즈치약과 비누를 구입해놓고 기다립니다.
칫솔질 할 때마다 싫어하며 울기까지 한다는 말에
왜 진작 이 치약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루빨리 이 치약을 먹일(!!) 생각을 하며 미소짓습니다.
빨리 토욜이 오기를~~~
기다림이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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