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초반 주부입니다.
어느날 양치 하다가 저의 위 앞니를 보고 깜짝 놀라 치과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앞니 하나가 끌어 당긴것처럼 2mm 정도 내려와 있었습니다. 누가 봐도 이상함을 알 정도로 눈에 띄였고, 옆의 치아도 같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겁이 덜컥 났거든요.
병원에서는 잇몸이 약해져서 그런거라고 치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하시며 잇몸 관리 잘하라고만 했어요.
방법이 없다는 말에 걱정만 가득 안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나름 잇몸에 좋다는 치약을 써가며 양치를 하루에 3번씩하면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에 양치질에 집중하였습니다.
양치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앞니를 흔들때면 (느껴질 정도로 흔들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복사를 하다가 거기 사장님과 대화 도중에
당신은 잇몸이 약해서 어금니(오른쪽 위 모두)가 흔들려 빼야 될 상황에 인터넷을 살펴보다가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술 끊고 그 치약을 하루에도 5~6뻔 쓰면서 좋아졌다고, 당신 이를 직접 보여주시며 지금은 술도 먹는다고 하시며 저에게 샘플 하나를 주시면서 써보라고 하였습니다.
반신 반의 하며 저도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을 살펴보고 바로 치약을 구매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치과에 가서 큰 돈을 쓰느니 조금 비싸더라도 한번 믿고 써보자 생각하고 가족의 반대가 있어도 꾸준히 지금까지 몇년을 쓰고 있습니다.
많이 해야 하루에 2번 어느때는 저녁에 그냥 잠들때도 많았습니다.
한달전 스켈링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갔는데 뜻하지 않게 잇몸이 너무 좋다고 '잇몸관리를 잘하시네요' 하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기분도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앞니를 흔들어 보니 이게 흔들리는 건가 싶을정도로 처음보다 흔들림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족에게 저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며 있던 치약도 모두 버리고 당당하게 강제적으로 파인프라 치약을 쓰라고 하여 모두 쓰고 있습니다.
치아에 대한 걱정 하나는 덜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19개월된 손녀의 키즈치약을 구매하려고 들렀다가 치약에 욕심이 나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모두가 치아때문에 고생하시지 않기를 바라며,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 덜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게 여름 잘 보내시고, 행복한 2020년 되세요.
믿고 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전글 | 7년차 늘 경험하고 있는 치약의 효과^^ |
|---|---|
| 다음글 | 저도 투자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