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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속는 셈 치고 샀는데 벌써 6년째 사용중입니다
처음 파인프라 치약을 살때는 치약이 왜 이렇게 비싸냐 했는데
지금도 비싸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그래도 제 값을 하더군요
비싸긴 해도 제값을 한다면
이게 명품 아닐까요
아쉬운건 소형치약이 많이 필요한데 구할수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다행히 이번달에 이벤트 행사중이네요
오늘 너무 늦었으니 다음주 월요일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