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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좀더 일찍 만날걸 그랬어

꽃** 2020-06-18 10:37:00 조회 118

"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주면 뭐 해"

  • "잇몸이 시원찮아서 씹질 못 하 겠구만"  남편은  늘  이렇게 말하고선 국물만 떠서 먹었다. 어느날 지인이 소개 해 주었다고 "파인프라" 치약 을 사달라고 한다.   
  • 반신반의 하면서 주문을 해서 쓰게 되였는데, 내 남편의 반응도 가 "너무" 좋았다.    
  • 치약을 사용 한지 일주일 정도 되면서 " 잇몸 염증이 사라졌어"  "이제는 맘 대로 씹을 수 있어 "  반찬이 다 맛 있다 고 했다. 참! 신기한 치약이네. 좀 더 일찍  "파인프라" 치약을 만났더라면    
  •  "당신 앞 이빨도 뽑지 않았을걸"  그때 부터 난 잇몸 질환이 있다는 말 만 하면  누구 한테 든 "파인프라 치약" 를 권유 했다.   
  •  특히 우리 큰 아들 입 냄새 가 심하다 했다. 며느리 에게 "이런 치약이 있다" 소개를 했고 , 열흘후 쯤 물어 보니 "어머니 참 신기해요" 정말 입 냄새가 안 나요 " "아이구야! 잘 됬네" 이거참   
  • 진즉 너를 (파인프라 치약) 만나서야 했는데, 이제는 우리 집, 아들 , 동생 네 도 이 치약을 안 쓰면 큰 일이 난다. 
  • 코로나19 때문에 배송 문제로 걱정 스러워 주문을 망설이다 날마다 남편의 성화 에 주문을 하게 된다. 임플란트를 6개나 해야 한다고 하더니, 인제는 이미 빠져버린 이빨 2개만 하면 된다고 한다.
  • 나는 이 치약을 만나고서 남편 임플란트 값을 줄려으니 덕분에 돈을 번 셈이다. 파인프라 치약 만남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늘 진정성 있는 소비자가 될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