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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와 함께한지 벌써 4년째네..
2017년부터 친구의 소개로 알게됐고
지난연말에 잠시 치약이 떨어져 다른거 써보니 도저히 안되겠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식구들이 모두다 자주가던 치과에 자주안가 좋다는
말을 하고 있다, 주위 여러 친구들도 소개해주니 다들 고맙다해서 요즘 어깨가 으쓱,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