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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치통으로 고생이 심해 알아보다가 쓰게 됐는데...
저희 엄마는 바로 치통 없어지고
임플란트 안 하고도 겨우겨우 버티시는 중입니다.
저는 치과질환은 딱히 없어서 좋은줄 잘 모르고
쓰긴하는데...
쓰다가 안 쓰면 몸으로 느낍니다.
일단 개운함에서차이가심합니다.
딴 치약은 확실히 텁텁함이 심하고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거든요.
최근에 회사에선 딴 치약 썻더니
바로 충치 떼운데가 시큰거리며
아프더라구요..
다시 회사에서도 파인프라 쓰니까.
그나마 아픈 거 모르겠네요.
이 치약이 만병통치는 아닙니다.
치석도 생기고
이가 아주 안 아픈것도 아니지만...
다른거 쓰면 증상이 100이라면
이건 최소 30으로는 줄여주는 듯.
그래서 평생쓰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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