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생 잇몸때문에 고생한 사람입니다.
조금만 피곤하거나 아파도 잇몸이 붓고 피가 나기 일쑤였습니다.
잇몸이 안 좋다보니 칫솔짓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잇몸약을 달고 살았는데, 나아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계속 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신문 광고에서 파인프라 치약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없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도 믿기 어려울 만큼 잇몸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치약으로 잇몸을 마사지해주는 것이 효과가 컸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마사지는 안하고, 양치질만 하고 있습니다.
파임프라 치약을 쓰고부터는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일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뒤, 저희 딸에게도 파인프라 치약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저처럼 잇몸때문에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도 파인프라 치약으로 고통에서 해방되셨음 좋겠습니다